제목9월의 전주, 공연으로 물든다…클래식부터 창극·오페라까지2026-09-09 02:38작성자전북i문화 인터넷 신문 전북i 문화인터넷신문 | 2026년 9월 9일 수요일9월 전주의 공연장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공연으로 채워진다.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는 오는 10일 이유민 첼로 독주회를 시작으로 11일 창극 ‘그 이름, 춘향’, 제18회 정기연주회 ‘울림으로 닿다’ 등이 관객을 만난다.특히 12일에는 제65회 전라예술제의 음악 프로그램인 ‘한국인이 좋아하는 오페라 아리아 갈라 Concert’가 명인홀에서 열린다.공연은 오후 6시부터 약 70분간 진행되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같은 날 야외공연장에서는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전주’도 예정돼 있어 클래식과 전통공연, 대중공연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여름의 대형 축제가 지나간 자리를 지역 공연예술이 채우면서 전북의 문화 무대는 가을에도 계속된다. 목록 이전“어쩌다 어른, 다시 청춘”…군산시립합창단, 9월의 문 연다전북i문화 인터넷 신문 2026-08-28다음가을 군산은 음악과 함께…시간여행축제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전북i문화 인터넷 신문 2026-09-17 Powered by MangBoard